제2언어 습득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외국어 학습은 학위 취득을 위한  필수 과목이 되어야 한다.” Edinburgh 대학교의 Antonella Sorace 교수는 2개 국어를 말하는 능력이 치매를 예방하거나 지연 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이렇게 말했다. Sorace 교수는 오랫동안 외국어 학습을 지지해 왔으며, 그녀의 최근 연구는 “60대나 70대에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더라도 인지 건강에 아주 큰 도움을 준다.”는 결과를 보였다.

Sorace 교수는 스코틀랜드의 스카이 섬에서 은퇴자들을 모아 놓고, 게일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그룹과 공부하지 않는 그룹으로 나눠서 그들의 뇌 변화를 연구했다. 그 후 “우리는 게일어를 공부한 그룹에서 뇌 반응을 발견했습니다.”라고 발표했다. 단지 1주일 후 만에도 게일어를 배운 사람들의 뇌는 상당한 활동을 보였다고 한다.

지금 까지 오랫동안 많은 연구들은 어린시절 언어 학습의 이로움에 대해 알려 왔는데, 이번 최근 연구에서는 정신건강을 발달시키기 위해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것은 언제라도 늦지않다는 점을 알려준다. 또한 전문가들은 “2개 국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치매를 4년 이상 지연 시킬 수 있는 인지 보유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고 있다.

영어로 된 원문을 읽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Benefits of Bilingualism      French                       Man Who Speaks 9 Languages    Nine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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